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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증원 외신 보도

관리자
2024-03-04
조회수 219

영국 BBC 방송은 한국 특파원을 통해 전공의 사직으로 인한 면허 박탈에 대한 뉴스를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정부는 고령화 진행으로 인한 의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의사 수를 절대적으로 증원할 것을 주장하였다. 하지만 의사 입장에서는 경쟁 심화로 급여 감소를 우려해 반대하고 있으며 증원 해도 비교적 수입이 많은 과(성형외과 등) 으로 의사들이 몰릴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공급을 늘리는것은 해결책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부가 우세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대다수의 국민들은 자신들이 의사를 만날 수 없는 이유가 의료인 숫자의 부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현재 의사들의 시위가 국민의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 입장는 국민 입장을 고려해서라도 의사들에게 타협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정말 전공의 면허를 박탈할까의 문제가 의사들 복귀를 촉구하기 위해서라면 말이 안맞는 것 같다.



이에 대해 영국 네티즌은 "이건 인권침해 아니냐" 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한국에서 내시경은 미국 달러 기준 40불에 불과한데 의사들은 하루에 20건정도를 하고 있다.(경악) 내시경은 국민건강검진 때문에 2년에 한번씩 무료로 받을 수 있고, 가격이 40불이며 이 금액은 100% 국가가 부담한다. 문제는 한국사람들은 40달러 조차도 비싸다고 생각하고 의사가 돈을 많이 벌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한국인들은 역사적으로 이웃이 자신보다 돈을 많이 벌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원래 그렇다!!  곧 실력 좋은 의료 인력들이 해외로 유출되는 사태가 벌어질 것이다. 최고의 대학병원 스탭들이 해외로 나가려고 하고 있다.국가가 의사들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 고 하였다.

https://youtu.be/3ofMsyYeF4k?si=otRy4gU72_RvfHf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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